워런버핏

버핏클럽2 – The Mook for Intelligent Investor

버핏클럽2 – The Mook for Intelligent Investor 지난해 버핏클럽1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, 후속 편을 기다리고 있다가, 발매 즉시 구입을 했다. (사실, 이건 번역가님의 “재무분석의 아버지 벤저민그레이엄”이 한정판이란 얘기를 듣고 빠른 구매를 한 것은 안비밀!)  본 책은 개인적으로주식투자를 하면서, 내가 과연 가치투자자인가를 자문하게 되며, 그간 흐트러진 기준 및 관점을 다시 한번 바로 잡아볼 기회를 준다. 이번 2편에도 지난 편과 비슷하게 2019년… 더 보기 »버핏클럽2 – The Mook for Intelligent Investor

워런버핏 라이브 (주주서한, 그 이상의 통찰과 지혜)

일반 개인 투자자가 워런버핏을 만날 수 있는 방법이 몇 가지나 될까? 몇 년 전 이베이에 올라왔던 워런버핏과 점심식사의 낙찰금액은 약 40억 원이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. 같이 식사 하신분이 버핏으로부터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는지는 모르겠으나, 대안 중의 하나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(가격을 고려하지 않는다면!) 인터넷에서 중계되는 주주총회를 컴퓨터로 보거나, 아니면, BRK-B 주식을 20만 원 정도에… 더 보기 »워런버핏 라이브 (주주서한, 그 이상의 통찰과 지혜)